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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밀정’ 엄태구 “송강호 눈빛, 지금도 잘 못 쳐다봐”
    • 정다운아이
    • 2017.02.11 21:05
    • Hit : 463
    출처: 텐아시아INTERVIEW‘밀정’ 엄태구 “송강호 눈빛, 지금도 잘 못 쳐다봐”(인터뷰①)Posted by 윤준필 입력 : 2016/09/18 09:00:31[텐아시아=윤준필 기자]배우 엄태구가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텐아시아와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서예진 기자 yejin0214@배우 엄태구라는 이름을 처음으로 기억한 것은 2012년 단편 스릴러 ‘숲’(감독 엄태화)에서였다. ‘숲’에서 그는 어마어마한 에너지로 관객들을 단숨에 관객들을 사로잡았고, 엄태구라는 배우의 존재를 각인시켰다. 이듬해 엄태구는 그의 형 엄태화 감독의 장편 독립영화 ‘잉투기’에도 출연, 다시 한 번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제2의 류승완, 류승범’으로 형 엄태화 감독과 함께 충무로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엄태구가 드디어 일을 냈다. 영화 ‘밀정’(감독 김지운)에서 송강호와 대립하는 일본 경찰 하시모토 역을 맡아 송강호에 밀리지 않는 압도적인 아우라로 관객들에 눈도장을 찍은 것이다. 역시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찾아오는 법이다.10. ‘밀정’에서 하시모토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엄태구: 엄청 부담이 컸다. 처음으로 큰 역할을 맡게 됐고, 게다가 김지운 감독님 작품이었으니까. 나보다 훨씬 인지도 있는 배우들을 캐스팅할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날 믿어주시고 캐스팅해준 것에 대한 보답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너무 걱정이 됐다. 송강호 선배와 연기 호흡을 맞추는 것도 걱정되고, 일본어도 유창하게 해야 된다는 걱정이 있었다. 일부러 살을 뺀 것이 아닌데 살이 저절로 쭉쭉 빠졌다.(웃음) 작품에 누를 끼치지 않으려고 정말 노력했다. 아직도 포스터에 내 모습이 있는 게 신기할 정도다.10. 김지운 감독과는 두 번째 만남이다. 김 감독의 전작 ‘악마를 보았다’에서 형사4 역으로 출연했었던데?엄태구: 6년 만에 다시 감독님 작품에 출연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로웠고, 감사했고, 뿌듯했다. ‘악마를 보았다’를 찍을 때 날 ‘형사4’로 부르지 않고 “태구야”라고 불러주셨던 것이 아직도 기억난다. 원래부터 김지운 감독님의 팬이었다. 당시 감독님께 사인을 받았었다. 배우를 하면서 누군가에게 처음으로 사인을 받았던 것이 그 때였다.배우 엄태구 / 사진=서예진 기자 yejin0214@10. ‘밀정’ 오디션을 보러 갔을 때 기억나는가? 엄태구: 회사에서 밀정 오디션이 잡혔다고 얘기했을 때, 아무 역할이라도 좋으니 출연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김지운 감독님 작품에 또 출연하게 되는 것이고, 게다가 송강호 선배의 연기를 근처에서 볼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하시모토랑 의열단원, 상해 정보원 역할을 준비했다. 그런데 막상 오디션을 보러 들어가려는데 딸꾹질이 엄청 났다.10. 오디션 장에 들어가고 나서도 딸꾹질이 났었는지?엄태구: 다행히 들어가기 전에 딸꾹질이 멈췄다. 오디션을 보러 들어가니까 의자 2개만 놓여있고, 감독님의 지시대로 연기를 선보이면 됐었다. 감독님께서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연기 한 번 해보자’하시는데 정말 신나게 오디션을 봤다.10. 간절히 출연하고 싶었던 작품이었으니 오디션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땐 정말 기뻤겠다.엄태구: 환호성을 지를 정도로 정말 좋았다. 딱 2초만 좋았다.(웃음) 막상 캐스팅이 되니 도망가고 싶더라. 너무 중요한 배역이란 걸 알고 있으니까 좋은 만큼 두려움도 생겼다. 내가 이걸 어떻게 하지?10. 걱정이 정말 많았던 것 같은데, 하시모토란 캐릭터를 잡을 때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나?엄태구: 매 사진을 많이 봤다. 의열단을 찾기 위해 기차를 수색하는 장면에서 하시모토의 눈빛은 먹잇감을 발견하기만 하면 바로 낚아채려는 매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어떻게 표현을 해야겠다는 생각보다 진심으로 진실 되게 하시모토에 접근하려고 노력했다.배우 엄태구 / 사진=서예진 기자 yejin0214@10. 송강호가 여러 인터뷰에서 바로 그 ‘매의 눈빛’을 칭찬했더라. 대선배 송강호와 연기한 소감이 궁금하다.엄태구: 엄청 부담됐다. 똑바로 송강호 선배 눈을 못 쳐다봤다. 지금도 쉽게 못 쳐다본다. 대본 리딩을 했을 때도 고개 숙이고 있다가 잠깐 고개를 들고 쳐다봤다. 그리고 첫 장면 첫 리허설을 하면서 송강호 선배의 눈을 처음으로 마주쳤다. 정신이 핑 돌고 어지러움을 느꼈다. 잘못했으면 기절했을지도 모른다.따로 얘기한 적도 없는데 송강호 선배는 내가 긴장했다는 걸 알고, 계속 배려해주셨다. 까마득한 후배한테 이것저것 하고 싶은 연기를 시도해보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정말 감사했다. 선배 덕분에 내 장점이 많이 부각된 것 같다. 진짜 송강호 선배는 정말 후배 배우에 대한 배려가 남다른 선배였다.10. 송강호와 함께 했던 장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인가?엄태구: 송강호 선배의 눈빛을 보고 기절할 뻔 했던 첫 촬영과 식당 칸에서 김우진(공유)·이정출(송강호)과 만나는 장면이다. 기차 신을 찍을 때는 내가 송강호-공유 선배 사이에서 긴장감을 만들어야 했다. 부담이 많이 됐다. 내가 헤매고 있었는데 감독님께서 친절하게 디렉션을 주셨다. 언제까지 두 사람을 쳐다봐야 하는지, 언제쯤 천천히 그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모두 감독님이 다 잡아주셨다.10. 언제 처음 완성된 영화를 봤나?엄태구: 기술 시사에서 처음 봤었다. 그때는 계속 내 부족한 점만 찾다보니까 영화를 온전히 즐기지 못했다. 언론시사회에서 두 번째로 영화를 볼 때 좀 객관적인 시선으로 볼 수 있었다. 그렇게 영화를 보니까 재미있더라. 그래서 VIP 시사회 때 또 봤다. 한 번 더 볼 예정이다.(웃음)⇒인터뷰②에서 계속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
  • 2016년 연극영화과 정시 경쟁률
    • SsunnY
    • 2016.12.13 13:51
    • Hit : 625
    2016년 연극영화과 정시 경쟁률출처 - 본스타트레이닝센터 강남 본원 홈페이지
  • 2017년 연극영화과 정시모집 대학 리스트
    • SsunnY
    • 2016.11.29 16:20
    • Hit : 539
    2017년 정시모집 대학 리스트입니다. 이제 정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해야할 시기네요.모두들 화이팅입니다!!출처 - 강남본스타
  • 한국,일본,대만의 청춘로맨스 전격분석
    • 정다운아이
    • 2016.05.06 14:44
    • Hit : 881
    푸른 봄, 따뜻한 날씨와 함께 풋풋한 '청춘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번 스페셜 매거진을 통해 대만의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와 일본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그리고 5월 5일 개봉 예정인 한국의 [초인]까지 각국을 대표하는 청춘 로맨스 영화 3편을 소개한다. ※ 경고 : 본 매거진에는 각 영화에 대한 직·간접적인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치 않는 분들은 영화 시청 후 읽어주세요.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같이 보고 싶었어" 내 인생의 잊지 못할 사랑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조제'와 '츠네오' 두 청춘의 사랑과 이별을 담담하게 그려낸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2004년 개봉 이후 '내 인생의 영화'로 꾸준히 언급되는 작품이다. 특히 지난 3월 17일 재개봉하며 아직까지 많은 관객에게 사랑 받는 영화임을 증명했다.[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서 '조제'는 영화 속 주인공이 가장 좋아하는 프랑수와즈 사강의 소설 '한 달 후, 일 년 후'의 여자주인공 이름이다. 실제 주인공의 이름은 '쿠미코'. 좁은 공간에서 외롭게 자란 조제는 바깥세상을 동경하지만, 할머니에 의해 철저히 어둠 속에서 지낸다. 그런 조제에게 츠네오는 헌책방에서 절판된 소설을 구해주고, 유모차를 손수 개조해 세상을 구경시켜주며 새로운 세상을 선물한다. 둘이서 떠난 여행길에서 '조제'는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무섭게 생각하는 '호랑이'를 '츠네오'와 함께 본다. 퉁명스럽기만 하던 조제가 "좋아하는 남자가 생기면 같이 보고 싶었어"라며 수줍게 고백하는 장면은,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의 설렘을 느낄 수 있게 한다.안타깝게도 그들의 사랑은 끝이 나지만, 어둡고 좁은 방 안에서 지내던 조제를 세상 밖으로 꺼내준 츠네오 덕분에 조제는 자유롭게 바닷속을 돌아다니는 물고기처럼 살아간다. 조제가 홀로 전동 휠체어를 끌고 밝은 대낮에 거리를 활보하는 장면은, 사랑의 '끝'이 모든 것의 '시작'이 될 수도 있음을 말해주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나도 널 좋아했던 그 시절의 내가 좋아" 어린시절 풋풋한 첫사랑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소년소녀의 풋풋한 첫사랑을 다룬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대만판' [건축학개론]이라는 홍보문구처럼 '첫사랑을 향한 아련한 감성'이 녹아 있는 작품이다. 영화의 영제 [You Are the Apple of My Eye]는 '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소중한 사람'이란 의미로, 첫사랑을 향한 애틋한 감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영화는 구파도 감독 자신의 첫사랑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 감독이 실제 다녔던 학교 교복을 입고, 촬영해 사실성을 높였다. 영화 초반에 등장하는 교실 풍경과 조례 장면 등 한국 학교와 비슷한 설정 덕분에 현재까지도 한국 관객들의 격한 동감을 얻고 있는 작품이다.공부에 전혀 관심이 없는 철부지 남자 주인공 '커징텅'과 전교 1등 모범생인 여자 주인공 '션자이'가 앞뒤로 자리를 앉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안 하던 공부를 하기 시작하고, 평소에는 관심도 없던 누군가의 유치한 행동에 웃게 되면서 냉담하던 두 사람의 표정은 점점 밝게 변하기 시작한다.둘의 사랑은 아쉽게 연결되지 않지만, 커징텅에게 션자이가 자신을 좋아해 줘서 고맙다고 고백하는 장면은 많은 관객이 잊을 수 없는 명장면. 영화를 관람한 후, 자신의 지난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 봤을 듯한 현실적인 이야기는 이 영화를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게 만든다. "이런 마음이 처음이라서…" '꿈'과 '현실', 그리고 '사랑'과 '우정' [초인] 오는 5월 5일 개봉하는 영화 [초인]은 고등학생 체조 선수 '도현'이 말썽을 부린 벌로 봉사를 시작한 도서관에서 신비로운 소녀 '수현'을 만나, 새로운 사건과 감정을 경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성장로맨스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 [CINE ICON: KT&G 상상마당 배우기획전]을 통해 영화를 미리 접한 관객들 사이에서 이미 입소문이 난 작품.말썽을 부려 도서관에서 일하게 된 '도현'은 그곳에서 무려 책을 500권이 넘게 빌린 소녀 '수현'을 만난다. '운동'밖에 모르던 도현은 수현으로 인해 '책'이란 것을 처음 읽게 되고, 눈물까지 흘린다. 가장 빛났던 순간에 함께하는 수현과 도현이 한강 다리에서 소리를 지르고, 하늘을 나는 비행기를 보며 환호하는 모습은 청춘의 설렘과 떨림을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여기에 일본, 대만 청춘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여름날의 따스한 빛은 영화 속 등장하는 인물 모두가 가지고 있는 상처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건네며 밝고 경쾌한 느낌을 준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첫사랑'을 소재로 흔들리는 '청춘'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한다.주연 배우 김고운과 김정현, 모두 첫 장편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과 더불어 풋풋하고 싱그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언니 김옥빈을 닮은 커다란 눈망울은 비밀을 감추고 있는 여주인공 수현을 기대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장난스러우면서도 진지한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는 배우 김정현의 블랙홀 같은 매력은 영화를 관람한 관객이라면 모두 수긍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따스한 날씨만큼 생기발랄한 이야기로 관객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영화 [초인]은 5월 개봉하여 갈팡질팡, 고민 많은 청춘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 [본스타울산] 진성? 가성? 알고싶어요!
    • Jisilver
    • 2018.04.27 17:47
    • Hit : 55
    안녕하세요~ 울산보컬학원의 기준! 본스타트레이닝센터 울산캠퍼스에서 '독한 보컬' 시리즈로 다시 찾아왔습니다!오늘은 진성? 가성?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려 하는데요! 먼저 용어에 대해 설명을 드려볼게요!진성이란 '진짜 소리'라고들 합니다. 가성은 반대로 '가짜 소리'라고 하겠죠?!아예 틀린말은 아닙니다만, 가성이 가짜 소리라면 우리에게 들릴리가 없어야 할텐데..라는 의문이 듭니다! 자 여기서 설명 들어갑니다!진성, 가성이라고들 표현을 하는데 만약 진성 100%의 소리는 어떤 소리일까요?진성이란 성대가 접촉하고, 진동하여 나는 우리가 '아~'하고 소리를 냈을 때 나는 소리입니다.그럼 이게 100%라면?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답은 '소리가 아예 안 난다'입니다. 왜냐하면 성대가 접촉을 하는 소리가 진성인데 성대 전체가 다 붙어버린다면, 호흡이 나올 공간이 존재하지 않겠죠.가성은 성대가 붙지 않은 소리입니다. 마찬가지로 가성 100%라면, 성대가 하나도 붙지 않아 소리는 나지 않고 호흡만이 새어 나오게 되겠죠. 그래서 정확하게는 진성, 가성이 아니라 '진성 영역의 소리', '가성 영역의 소리' 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편의상 진성, 가성이라고 하는 것이죠.이렇게 깊게 따져 들어가 보면, 성대가 접촉하고 진동하는 소리는 진성인데, 우리가 흔히 내는 가성의 소리도 진성인 셈이죠! 놀랍지 않나요?!진성, 가성이라고 단어를 표기하고 쓰는 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제대로 된 용어의 뜻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어떤가요, 많은 도움 되셨나요~?? 제대로 된 진성, 가성을 내는 방법은 차차 레슨 하도록 하겠습니다!!자 그럼 제대로 된 지식을 장착했으니 다시 연습하러 갑시다!!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본스타울산] 독한보컬 '복성' 활용하기
    • Jisilver
    • 2018.04.24 15:43
    • Hit : 39
    안녕하세요~ 울산보컬학원의 기준! 본스타트레이닝센터 울산캠퍼스에서 ‘독한 보컬’ 시리즈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다들 안녕하셨나요^^?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시리즈는 바로 ‘복성’입니다!이 복성이라는 공간은 가창을 할때 정말 중요한 곳입니다.그럼 복성을 내는 위치는 어디일까요~?바로 배 입니다! 배의 공간을 사용하는것인데 배를 어떻게 사용을한다는걸까요?아마 익숙치 않은 분들께서는 호흡을 많이 들이켜 성대 사이에도 호흡이 가라앉아버려 목으로만 부르게 됩니다.왜냐하면 성대 구멍은 작고 호흡이 나올 틈도 없이 호흡이 이미 자리를잡은상태이기 때문이죠!그러므로 호흡을 밑쪽으로, 배쪽으로 가라앉힌다 생각을 한 후 호흡이 뜨지않게 누르면서 발성연습을 해보는겁니다^^호흡을 실어서 내기 때문에 배로 부르는듯한 느낌이 들게 되는데요! 호흡의 압력과 호흡의 안정을 시키고 '아' 발음이나 '마' 발음으로 발성연습을 통해 호흡의 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 공간을 느껴보시고 꾸준히 연습을 하다보면 복성부터 흉성, 비성등 다양한 공간을 차례차례 사용 할 수 있는 날이 오지않을까요?! 우리 모두 최고가 되는 그날까지! 저희 독한보컬이 함께 하겠습니다! 울산실용음악보컬학원 본스타에 오시면 직접체험해보실수있습니다!
  • 목 관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Jisilver
    • 2018.04.18 18:16
    • Hit : 44
    자~ '목 관리 하는 법, 목에 좋지 않은 음식' 이라는 주제로 찾아왔는데요~ 우리는 몸이 악기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목 관리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럼 목 관리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우선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중요합니다! 가왕 조용필씨도 무대에 올라가기 전 무대 뒤에서 물을 2통 가까이 마시고 올라간 적이 있다고 하죠. 그만큼 물은 목을 이완시켜주며 충분한 수분공급을 해주어성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두번째는 잠입니다! 잠은 만병통치약이라고 할만큼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데요, 충분한 연습을 하더라도 충분한 잠이 동반되지 않으면 성대도 피곤할 수 밖에 없습니다!그리고 목을 관리 하는 방법이라 생각하시는 큰 오류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목감기가 걸려 목이 따끔따끔거리고 목이 쉬었을 때, 목을 보호한답시고 속삭이듯이 말을 하면 안됩니다!! 속삭이듯이 말을 하는 것은 호흡으로만 이야기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성대가 상당히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니 감기에 걸리더라도 적당한 크기의 볼륨으로 소리를 내어 말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명심하세요!!이번에는 목에 좋지 않은 음식들에 대해 몇 가지 알아볼게요. 먼저 커피입니다! 커피는 목을 건조하게 만들고 성대를 붓게 만들어 좋지 않은 음식으로 꼽힙니다.두번째는 사탕입니다! 사탕도 마찬가지로 성대를 건조하게 만들죠. 세번째는 야식입니다!! 야식자체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야식을 먹고 눕게 되는 게 좋지 않습니다. 소화가 채 진행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눕게 되면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야식이나 밥을 배불리 먹고 누워있다가 목으로 뭔가 뜨거운 것이 올라왔을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없으시다면 다행이지만..있으시다면 조심하셔야 합니다!그것이 계속 반복되어 식도염에 걸린다면 성대결절로 이어질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위에 말씀드린 것을 무조건 금하라!는 아닙니다. 하지만 자제하면 자제할 수록 성대에 도움이 되는 것은 확실합니다!!오늘은 목 관리 하는 방법 과 목에 좋지 않은 음식에 대해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다들 목 관리 잘하셔서 건강한 노래 하시길 바랄게요!!!!
  • [뮤직히스토리]'블랙 가스펠'이 뭐예요?
    • Jisilver
    • 2018.04.18 17:59
    • Hit : 33
    블랙 가스펠이라는 장르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입니다!보컬이 노래를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부르는 노래의 장르를 알고 이해를 하면서 부르면 더 더! 좋겠죠? 여러분들은 '블랙 가스펠'이라는 장르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이 장르는 생각보다 우리가 쉽게 접하고 있다는 사실!!!자! 이제 '블랙 가스펠'에 대해 함께 공부해봅시다!1. 가스펠의 등장1920년경 가스펠 송은 흑인 영가와 재즈의 요소를 혼합하여 생기 있고 더욱 힘찬 곡으로 변해갔습니다.이런 음악은 후에 미국 북동부 지역의 흑인들 위주로 발전해나가면서 리듬 앤 블루스(R&B), 소울(soul)등의 요소를 가미하여 오늘날 좁은 뜻의 가스펠 음악이 되었다고 해요. 우리는 이를 밝혀 ‘블랙 가스펠’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2. 블랙 가스펠의 대표적인 뮤지션커크 프랭클린(Kirk Franklin)욜란다 아담스(Yolanda Adams)이외에도 이스라엘, 프레드 하몬드 등 가수들이 있죠?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블랙 가스펠 그룹도 있답니다! 바로바로~!헤리티지헤리티지입니다! 'I decide' 란 곡으로 유명하죠! '헤리티지'는 '헤리티지 메스콰이어' 란 이름으로 우리나라의 블랙 가스펠 장르에서 독보적인 그룹입니다3. 블랙 가스펠 음악적 특징3-1 선창과 제창리딩 보컬과 콰이어, 혹은 매스 콰이어블랙 가스펠은 선창과 제창 형식을 꾸준히 따르고 있어요콰이어들의 ‘샤우트 창법’은 메인보컬을 어시스트하는 백그라운드 보컬이 아닌 주된 역할로 곡 전체의 흐름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구성원들입니다!3-2 worship 형태의 연주일반적인 앨범의 수록곡들은 라이브 공연 형태를 취하며, 스튜디오 레코딩이라 할지라도 라이브적인 효과를 더해서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3-3 긴장감 있는 선율과 화성텐션 노트를 많이 사용하여 텐션에 익숙지 않은 사람들은 불협으로 들리기도 하지만 보다 세련되고 유동적인 선율을 보이는 장르입니다멜로디 또한 싱코페이션이나 안티시페이션 등을 사용합니다자 이렇게 블랙 가스펠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글로만 읽어보면 어렵죠ㅠㅠㅠ" 이게 무슨 말이지..? 샤우트 창법은 또 뭐고 백그라운드는 뭐지?"하면서 멘붕에 빠지실 수도 있는데요 ~ 그래서 독한 보컬이 알려드리는 블랙 가스펠에 쉽게 접근하는 방법!1. 유명한 블랙 가스펠 가수의 노래를 들어본다.ex) 커크 프랭클린-lean on me이스라엘&브리드-you are good프레드 하몬드- here in our praise욜란다 아담스-never give up헤리티지 매스 콰이어-let it rain2. 블랙 가스펠 영화시스터 액트 1,2 , 조이풀 노이즈, 블랙 가스펠우리 모두 노래를 들어보며 '블랙 가스펠'에 빠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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